작성일 : 11-08-25 23:43
안녕하세요^^
 글쓴이 : 수종
조회 : 574  
안녕하세요 선생님^^
요즘 여름도 다끝나고 가을철이 되가네요
환절기인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쌀쌀해진 날씨만큼
수능시험에 대한 걱정과 기대도 점점커져가고 있습니다.
아 평일날 글을 올리고 있어
선생님께서 의아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오늘 해군 사관학교 면접하고 체력검사보고 왔어요
담임 선생님 권유로 수능 연습삼아 봤는데 얼덜껼에 붙었더라고여;;
그랬더니 처음과 다르게 신체 검사 준비하라고 끌려가서ㅎㅎ;;
뭐 신체검사랑 면접이랑 끝내긴 했는데
2차발표는 10월달에 나온다고 하니 두고 봐야겠네요^^;;
그리고 선생님, 저 정읍시 향토사 동아리 회장 됐어요^^
뭐 8월1일이후에 한거라 입학사정관에 반영은 안되겠지만
붙으면 면접때 말해보려고여ㅎㅎ
 선생님 근데 저 고민이 하나 있는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
커서 마한연구하고 싶은데 사학과를 가야할지 고고학과를 가야할지
솔찍히 마한이 문헌자료가 거의 없어서 고고학과를 쓰려고 하니깐
 국사 선생님은 사학과나와서 대학원에서 전공하라고 하고
아는 지인들은 고고학과로 가라고 하고
아마 고고학과가 서울권대학에 없어서 그러는 건지
고고학과도 학벌을 따져서 그런건지
어떻해야 할 지 고민중이에요;;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려요
 선생님 쌀쌀해진 날씨에도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이르지만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아! 맞다. 연락됐는지 모르지만 슬기형이랑 영종이형이랑 다 군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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