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15 14:40
1963년. 시대를 앞서간 초음속비행기인 SR-71 블랙버드.
 글쓴이 : 그녀의그녀
조회 : 1  

1963년. 시대를 앞서간 초음속비행기인 SR-71 블랙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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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시대를 앞서간 초음속비행기인 SR-71 블랙버드.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진짜 강아지나 개 안무서워햇는데 이런기사 하나 둘씩 올라오는것 보고 길가다가 버스기다리다가 개데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개 볼때마다 무서워서 피하게 된다...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도사 키우다 감방가게 생겼네. ㅄ 도사는 철저하게 관리해야된다. 곤지암리조트스키강습 위 같은 경우는 주인 잘못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개들이 하찮다는 듯이 말하는 댓글은 뭐냐? ㄱ 인천공항주차요금 아직어린아이인데 너무안타깝네요..주인이 잘단속했다면 이런일은없었을텐데요.. 앞으로 이런일없도록 관리잘해주셨으면좋겟네요.. 갤럭시노트9 저는 이 뉴스를보고 오늘 무작정 112에 전화를 걸어 물어봣습니다 두시간 45분만에 그쪽담당자도 아닌 당직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주인이 과실이 있긴하지만 개를 죽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개는 투견때문에 길드여진개이고 보도만봐서는 잘 알수 없겠지만 가만히 통학차를 기다리다 물린다는게 그렇네요 . 저도 개한테 물리기도 한사람이고 키우기도 한사람입니다 .가만히 그냥 가만히 있는데 어떤 개라도 그냥 공격하진않습니다. 특히 투견위주로 키운거라하니 광견병이라곤 보기 힘이 듭니다 . 저는 이유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 특히 서열을 위주로 하는 동물일경우엔 덩치가작다던가 움직임이 많다던가 냄새나 소리에 민감한 동물의경우 자주 인식가능한 사람이엇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개가 잘한거라고 말하는건아니지만 좀더 정확한 보도자료와 좀더 정확한 조사를 원하고 보도가 너무 섣부르다고 보여집니다 .사람이 다친건 당연히 맘아프고 무서운일입니다 . 근데 보도에선 가만히 있는모녀에게 개가 그냥 공격해서 중상을 입혔다고 나왔길래 오늘 그쪽에 알아보기 위해 연락을드렸더니 주말에 경찰도 쉬나봅니다 . 주말엔 저도 빌어야 겠습니다 범죄에서 제발좀 평일에 걸리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실은 경찰이 잘못된건아니겠습니다만. 제가 오늘 느낀건 . 두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통화를해보니 개에대한얘기를 하는순간 상대분들이 당황을 한다는거지요 그리고 대수롭지않은걸로 왜흥분을 하며 통화를 원하는건지가 궁금해하더군요. 저는 이번의경우를 한번 보려고합니다 그리고 그 개를 민법이던 형법이던 죽이지말고 제가 데려오고 싶습니다욕도 많이 듣겠지만 저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올레티비 여자에겐 얼굴이 소중한데 세곳이나 물렸다니, 3살 어린여자아이 작은 얼굴에 물곳이 어디있다고. 정말 흉이 크게 지지 않길 바랍니다. 카베진 얼마나 마음이 아플꼬......지금 우리 4살짜리 조카 지금 자고 있는데 감기 걸려서 자면서 콜록콜록 거리는데 가슴이 찡혀다............조카인데도 근데 자식이면 얼마나 더 마음이 아플꼬 LG인터넷설치 3살이면 어려서 개한테 물렸으면 많이 다쳤을텐데 부디 빨리 완쾌되으면 하네요 어린나이에 너무나도 큰 고통을 받았네요 앞으로는 고통없이 행복한일만 있길을 바랍니다. 리스 저번에 5살아이가 개한테물려서 애아빠 빡쳐서 개 발로차서 죽이니까 개값물려내라고 하는 미.친 할매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 롯데장기렌트카 나는 조그만 푸들을 키우고 있는데 크기와 상관없이 개 정말 좋아하지만 솔직히 큰 개들은 조금 무섭다. 진돗개도 무섭고, 저번에 산책하다 골든리트리버를 만났는데도 무섭더라. 개를 키우고 있고, 개도 좋아하는 나지만 솔직히 큰개들은 아무리 순한 골든리트리버라도 무섭다. 근데 핏불이나 롯트와일러 도사 이런 견종은 진짜 무서울까. LG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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