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2-23 00:01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 : 황경자
조회 : 1,511  
뉴질랜드에서 돌아오자마자, 꼭 방문해야겠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제야 들어오게 됐습니다.
거의 잠도 못 주무시고, 작업에 매달리고 계신 것 같은데,
보는 저희는 좋지만요....
선생님 건강도 생각하셔서
잠은 좀 주무시면서....ㅋㅋ

뉴질랜드에서 낮이나, 밤이나(?)
정말 좋은 기억들이 많습니다.
작년 1년 동안 거의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뉴질랜드에서 다시 감을 살려왔나봅니다.
자주 맥주 생각이 나네요.

저는 이번에 1학년을 또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의 자료실을 자주 방문해야겠네요.
훌륭한 자료들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꽃피는 봄이 오고, 일상이 좀 한가해지면,
고창이든, 서울과의 중간 어디쯤에 술족과 변방족의 MT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러기 위해... 선생님은 잠을 좀 비축하시고요...ㅋㅋ
건강하십쇼~~
또 방문할 때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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